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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8살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 및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소녀가 검찰 조사에서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그랬다"고 진술한 내용이 알려지면서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인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출간한 신간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가 판매 특수를 누리고 있다.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는 불행으로 이끌리는 마음의 원인을 규명해주는 실질적인 마인드교육 교재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저자는 생각과잉 시대에 생각의 실체를 파헤친 마인드북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생각의 존재'를 대중의 장으로 끌고 나와 우리 사회의 절박한 어젠다를 효과적으로 공론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는 총 8장(231페이지)으로 구성된 69개 소주제로 이뤄진 마인드 북 시리즈 제3편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를 통해 실제로 자신이 목회활동을 하는 과정에 만난 수많은 상담사례들을 근거로 생각과잉 시대에 생각의 실체를 파헤쳐 정확한 해답과 함께 해법까지를 제시했다.
또, '생각의 존재'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특별히 불행으로 이끌리는 마음의 세계를 설명하며 많은 사람들이 고통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인드 교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 우울증 ▲ 허언증 ▲ 조울증 ▲ 대인기피증 ▲ 분노조절장애 등의 심인성 정신질환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사람들을 불행으로 이끄는 마음의 경로를 들춰냈다.
즉, "내 안에 드는 생각의 존재를 정확하게 알면,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고 마음의 세계를 그려낸 만큼, 이 책에 삶의 구원이 있고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진정한 '나'를 만나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20여년 전부터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마인드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을 행복 속에서 잠들고 희망 가운데 눈을 뜨게 해주는 일'에 열정을 쏟아내고 있는 저자가 저술한 마인드교제 제1권부터 제3권까지의 주된 내용은 진정한 "자아(自我)" 발견을 통해 그동안 자신의 삶을 지배해 왔던 '나 아닌 나'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방정식을 제시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저자는 2011년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를 발행한데 이어 2016년에는 마인드북 제2권 '마음을 파는 백화점' 등을 출간해 교보인터넷 청소년 부문에서 19주 연속 베스트셀러를 차지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마음을 파는 백화점'은 현재 전 세계 대학과 교육현장에서 마인드교육 교재로 사용되며 참된 인성교육의 지침서로 인정받고 있으며 제1권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는 중국어판‧영어판‧러시아판 등 12개 언어로 번역돼 18개국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간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의 저자 박옥수 목사는 지난달 30일 아프리카의 우간다‧케냐‧말라위‧베냉‧잠비아 등에서 청소년 교육 사업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프리카 리더십 엑설런스 어워드(Africa Leadership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