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환한미소의 김지희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강원도 정선에서 열리고 있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출전한 김지희는 2라운드에 버디1개.보기1개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아쉬운 탈락을 맞이했다. 1라운드의 경기중에 많은 타수를 잃은것이 아쉽다며 다음주 메이져대회 한화클래식에서 좋은 성적의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 밝은 모습으로 끝인사를 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골프여자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금메달
-2012년 볼빅 한국여자프로골프 대상 신인상의 수상내역을 가지고 있는 떠오르는 루키시절을 보냈다.
![]()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김지희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b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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