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랫만에 상위권에 오른 박유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강원도 정선에서 열리고 있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오랫만에 상위권에 오른 박유나는 응원하러 온 갤러리들과 같이 호흡하며 환한 모습을 보였다. 2011년 1승이후 우승이 없었던 박유나는 안선주와 윤채영과 동기생이다. 몇년전,일본투어에 초청선수로 참가한 적이 있으며 45인승 버스를 개조해 투어생활을 할 정도로 다이나믹한 생활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 ▲ 환한 미소를 보이는 박유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b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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