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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영 부평구청장 "지혜로운 갈등 조정으로 '정의' 행정 구현할 것"

예방적‧선진적 갈등관리로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부평구 행정 이끌어!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8/29 [10:04]

 

부평구는 28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홍미영 구청장과 힐링교육 전문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가 운영 중인 ‘갈등관리 힐링프로그램’의 질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한 ‘힐링프로그램 협력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부평구가 국내·외 공공기관 갈등 관리 사례와 힐링 전문가·기관 등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게 돼 무엇보다 예방적‧선진적 갈등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지혜로운 갈등 조정을 통해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부평구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부평구는 각종 사업의 계획 수립 및 추진 등 공공정책을 벌이는 과정에서 이해관계인과 충돌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년간 국내 갈등관리 전문기관과 협력을 추진해 왔고, 올 2월에 ‘부평구 갈등관리 힐링센터’를 개소, 갈등의 예방·해결·치유를 위한 ‘공공갈등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부평구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갈등관리 프로그램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이날 홍미영 구청장과 힐링교육전문기관인 한국 MBSR(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Program)연구소, (사)세계8체질자연치유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국내·외 전문기관의 선진적 갈등관리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협약서에는 ▲힐링 프로그램에 관한 정책자문, 공동연구 등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항 ▲위탁교육 및 연수 프로그램 개발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갈등 이후 치유·심리치료와 주민과 직원들의 힐링에 관한 지식정보 교환 및 인적 교류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상호 협력 내용이 담겨 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이번 양해각서(MOU)를 통해 부평구가 국내·외 공공기관 갈등 관리 사례와 힐링 전문가·기관 등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게 돼 무엇보다 예방적‧선진적 갈등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지혜로운 갈등 조정을 통해 정의롭고 지속가능한 부평구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미영 구청장(앞줄 왼쪽 두번째)과 힐링교육전문기관인 한국 MBSR(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Program)연구소, (사)세계8체질자연치유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부평구 감사관 갈등관리조정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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