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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의원,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 공동개최!

트램, 도시재생과 교통체계 개편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8/29 [16:16]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서울 양천갑/국토교통위원회)은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17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황희 의원은 “양천구는 도시로의 접근성은 좋지만 도시 내 이동성이 취약하다는 문제가 있고, 목동아파트 재건축으로 인한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 교통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트램 도입을 통해 이 두 가지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방안을 기조발제를 통해 발표하게 되었다”면서, “오늘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향후 양천구에 트램이 성공적으로 도입되고, 이것이 우리나라 도시재생과 교통체계 개편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심포지엄 개최의 소감을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번 심포지엄은 황희 의원을 비롯하여 대전시, 대한교통학회,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트램포럼 주관,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열렸다. 심포지엄에서 황희 의원은 ‘도시재생과 트램- 서울 양천구 사례 중심’ 이라는 제목으로 기조발제를 했다. 이후 한밭대 도명식 교수,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장택영 박사의 주제발표가 이어졌고, 대한교통학회 최기주 회장이 좌장을 맡아 열띤 토론을 이끌어 갔다. 토론자로는  황희 의원, 국회 입법조사처 박준환 박사,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양근율 부원장, 경찰청 조우현 교통기회계장이 참여했다.

 

황희 의원은 “양천구는 도시로의 접근성은 좋지만 도시 내 이동성이 취약하다는 문제가 있고, 목동아파트 재건축으로 인한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 교통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트램 도입을 통해 이 두 가지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방안을 기조발제를 통해 발표하게 되었다”면서, “오늘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향후 양천구에 트램이 성공적으로 도입되고, 이것이 우리나라 도시재생과 교통체계 개편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심포지엄 개최의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서울 양천갑/국토교통위원회)은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17 대한민국 트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 황희 의원실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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