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인경과 전미정 © 브레이크뉴스 홍준성사진부 |
‘한화 클래식'에서 한-미-일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한 조에 모여 실력을 겨뤘다. 이정은, 김인경, 전미정 선수가 한 조로 편성돼 자존심을 걸고 대결했다.
이정은 선수는 “우승 욕심히 크지만 욕심을 너무 내면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태까지 그래왔듯이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임하다가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사진 홍준성 사진기자>breaknewsle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