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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드라이버 헤드 스피드 무려 105마일’ 김민지5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9/01 [11:40]

 

▲ 김민지5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4위 성적을 이루어낸 95년생 김민지5(새마을금고)는 드라이버 헤드 스피드가 105마일이 나올 정도로 파워풀한 스윙을 가지고 있는 선수이다.

 

아쉬운 점은 장타자들이 마음껏 기량을 뽐내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산악지대의 코스와 좁은 페어웨이의 영향도 없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장타선수들이 반드시 이겨내야만 하는 것 중에 한가지 이기도 하다. 본인도 모른채 스윙이 위축되면서 모든 것에 대해 자신감이 없어지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점검해 볼 필요도 있다.

 

▲ 김민지5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171cm의 좋은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는 김민지5klpga에서도 장타자 상위권에 속하고 있다. 박성현같이 장타와 숏게임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내는 모습을 김민지5에게서도 볼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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