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골프]'한화클래식 2017' '최고 자리 올라가기 위해선 변화 필요' 고진영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9/01 [11:02]

 

▲ 고진영  (사진제공 -klpga)   © 브레이크 뉴스

 

지난해까지 한화금융클래식이 었던 대회가 올해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면서 한화클래식으로 변경 되었다. 새롭게 태어난 한화 클래식2017’은 그렉 노먼(호주)50번째 설계한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 팰리스(72/6,753야드,본선 6773야드)에서 831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

 

1999년 시작된 한화금융클래식은 11년째 미국여자프로 골프대회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국내 프로여자골프대회로 인정되어 KLPGA의 최고 상금 골프대회 총 14억의 상금으로 진행된다.

 

5언더파 67타로 단독 선수인 고진영의 경기는 고진영에게 맞춤인 듯한 코스설계인것 같았다.넓은코스도 좋아하지만 아기자기한 코스도 좋아하는 편이라는 고진영은  핀위치와 그린의 빠름에도 불구하고 6개의 버디를 이루어내는 klpga 대상자의 면모를 보여줬다.

 

스윙코치와 드라이버 모델을 바꾸는 등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준 고진영은 주위에서 성적도 잘 나오는데 굳이 왜 바꾸려고 하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계속 변화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계속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바꾸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연속 5개의 버디는 운이 좋았을 뿐이고 어려운 홀이 많은데 좋은 기회를 잘 잡아서 분위기를 탈 수있었다고 전했다. 누구나 우승하고 싶은 대회가 메이져 대회이며 고진영 역시 자신도 그렇다고 답했다. 어려운 코스에서 우승했던 기억을 되살려서 올해도 다시 한번 우승 기회를 잡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고진영     © 브레이크 뉴스 자료사진- 홍준성 사진부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사진 홍준성 사진기자>breaknewslee@gmail.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