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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내년 1월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새해 첫 여행 어디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7/09/02 [09:10]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스타항공이 오는 7일까지 2018년도 1월 항공권에 대한 특가 운임을 제공하는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2018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이며, 국내선 4개 노선, 국제선 15개 노선에 대해 이벤트 기간 동안 특가로 판매한다.

 

국내선은 △김포-제주 △청주-제주 △군산-제주 △부산-제주 4개 노선에 대해 편도총액운임 최저 1만1200원부터 판매된다.

 

일본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인천-도쿄(나리타) 11만80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12만원 △부산-오사카(간사이) 10만3000원 △인천-후쿠오카 11만9000원 △인천-오키나와 12만8000원 △인천-삿포로 13만8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동남아 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김포-타이베이(송산) 12만6000원 △인천-타이베이(타오위안) 12만6000원 △인천-홍콩 11만9000원 △인천-방콕 17만3700원 △부산-방콕 16만87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6만90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16만4000원 △인천-하노이 13만7000원 △인천-다낭 17만7000원부터 제공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얼리버드 이벤트는 매달 1일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미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이벤트 중 하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2018년 새해 여행을 계획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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