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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장하나 '날씨도 덥고, 손목도 아프고'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9/02 [10:08]

▲ 한화클래식 장하나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장하나 선수가 한화 클래식2017’ 2라운드 도중 손목 부상을 위해 사용한 얼음찜질팩을 머리 위에 얹고 있다.

 

새롭게 태어난 한화 클래식2017’은 그렉 노먼(호주)50번째 설계한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 팰리스(72/6,753야드, 본선 6773야드)에서 831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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