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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괌 신규 취항을 맞아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우선, 다음 달 9일 이후 괌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면, ‘얼리버드 특가’를 통해 괌 왕복 항공권을 편도 총액 10만54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특가는 오는 30일까지 선착순 한정 판매로 실시하며, 괌 외에도 일본 전 노선이 편도 총액 5만8000원부터, 마카오 및 홍콩이 편도 총액 6만80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씨엠립 편도 총액 10만8000원부터 판매된다. 탑승기간은 10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에어서울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인천-괌 노선을 이용하는 탑승객을 대상으로 괌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 쿠폰을 제공한다.
탑승객들은 괌 쇼핑의 랜드마크인 T 갤러리아에서 고디바 초콜릿을 받을 수 있는 교환권과 아웃리거 리조트의 나바사나 스파와 팜 카페 20~25% 할인권, 스파 아유아람 25% 할인권 등 10가지 종류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쿠폰과 함께 다양한 경품의 당첨 기회가 제공되는 경품 응모권도 증정한다. 경품 응모권을 T 갤러리아에 준비된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에어서울 괌 왕복 항공권을 비롯해 T 갤러리아 브랜드 백, PIC 괌 4박 골드 숙박권, 힐튼 괌 리조트 앤 스파 4박 숙박권 등 총 17가지 경품이 제공된다.
프로모션 쿠폰과 경품 응모권은 인천-괌 노선의 기내 탑승 후 캐빈승무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