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골프포토]'제네시스 챔피언십' 최경주 카리스마는 죽지 않았다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9/22 [10:36]

 

▲ 14번홀에서 최경주     © 브레이크 뉴스

 

올해 첫번째로 개최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 상금 15, 우승상금 3억으로 역대 최대의 상금규모이다. 921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 소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72,7,366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가을색으로 물들여진 대회장에서 최경주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티샷을 구사하고 있다.

< 이지혜 해외통신원 >breaknewslee@gmail.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