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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찬수-장희성, '보디빌딩, 새로운 패러다임 보여줄 것'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17/09/28 [09:15]

 

▲ (왼쪽부터)= 이찬수 회장, 장희성 교수     © 이대웅 기자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 케이아트홀에서 '제1회 서초구협회장기 Mr.&Ms. 바디&피트니스 챔피언쉽'이 열린 가운데, 서초구보디빌딩협회 이찬수 회장과 국민대 글로벌스포츠 보디빌딩 장희성 총괄지도교수가 무대 위에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이찬수 회장은 "이번에 서초구보디빌딩협회를 정식 출범했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협회와 선수, 그리고 일반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보디빌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줄 것이다"며 대회사를 전했다.

 

또한, 장희성 총괄지도교수는 "요즘 피트니스 대회가 많아졌고, 시.도 대회 수준이 많이 높아졌다. 선수들이 즐기는 모습이 보인다"며, "후배들이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게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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