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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일본여자오픈골프선수권’ 단독선두 오른 김해림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9/28 [18:03]

 

▲ 18번홀 티샷 후 김해림     © 브레이크 뉴스

 

JGA(일본골프협회)에서 주최하는 일본여자오픈골프선수권 대회가 일본 치바현 아비코시 아비코 골프 클럽(72,6706야드)에서 28일부터 나흘간 개최된다. (총 상금 14천만엔, 우승상금 2,800만엔)

 

이번 대회 1라운드 결과, 김해림 선수가 노보기 7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해림은 한국투어에서 올 시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과 SGF67 월드 레디스 챔피언십에서 2승을 해냈다.

 

현재 상금랭킴 5위에 있으며 10KB금융 스타챔피언십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 후 11월에는 일본 대회 3개에 출전할 계획이다.

 

 

▲ 가시와바라 아스카 (일본)     © 브레이크 뉴스

 

올 한화클래식에 추천자격으로 출전한 일본 가시와바라 아스카 선수는 노보기, 버디6개를 기록, 6언더파로 단독 2위다. 김해림 선수와는1타 차이다.

 

이외에 상위권에 올라와 있는 한국선수는 공동3위 신지애(5언더파), 공동7위에는 이나리(4언더파), 최혜진(4언더파)등이 있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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