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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민영, 스탠리 레이디스 2R 단독 2위

선두와 1타차 ,8언더파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10/07 [17:24]

 

▲ 8홀 이민영     © 브레이크 뉴스

 

일본 시즈오카현 수소노시 도메이 컨트리클럽(72,6,589야드)에서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9천만엔,한화 약 9억원)6(금요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올 시즌 2승을 해낸 이민영은 우승의 기회를  다시 맞이하게 되었다. 1라운드 노보기 버디 4개로 공동 1위에 오른 후 2라운드 보기2,버디 6개로 8언더파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민영은 2라운드를 마치고 가진 인터뷰에서 마지막 18홀을 버디로 끝내지 않고 2위로 끝난 것이 마음편한 것 같다 .선두랑 1타차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 어제보다 100m의 웻지 샷이 잘 되지 않아서 많은 찬스를 놓친 것 같다. 롱게임이 좋았기 때문에 오늘 좋은 성적을 유지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 2라운드 테레사 루(대만)     © 브레이크 뉴스

 

2라운드 1위는 테레사 루(대만)가 버디 7개로 단독으로 올랐다. 

 

무빙데이 였던 테레사 루는 오랜만에 선두권에 올라서 매우 긴장된다. 니치레이 우승후 3번의 컷 탈락과 기권등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저번 주 시합으로 자신감이 살아났다. 하다오카 나사(일본)랑 같이 라운드 한 것이 너무 좋았다. 12살 차이나는 어린 선수와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골프가 다시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다.18살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 2라운드 전미정(6언더파,단독 4위)     © 브레이크 뉴스

 

전미정은 6언더파 단독4,안선주 5언더파 공동 5,김하늘 3언더파 공동7,배희경 2언더파 공동13, 이보미 1언더파 공동22위로 마쳤다.

 

김해림은 4오버파 공동60위로 컷 탈락을 맞았지만 50만엔(5백만원)상금이 걸려있는 어프러치 행사장에서 성공시키면서 25만엔을 받게 되었다. 다른 선수의 성공으로 나누어 상금을 가지게 된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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