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강희 선수 © 이대웅 기자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14일 오후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INBA GLOBAL KOREA’ 대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대회에서 이강희 선수는 핏모델 1위, 비키니 디바 2위, 비키니 맘마 2위, 엔젤 4위를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 ▲ 이강희 선수 © 이대웅 기자 |
이강희 선수는 “두 아이의 엄마이고, 43살이기에 쉽지 않은 100일 간의 도전이었습니다. 나이가 많아 주위에서 많이들 걱정하셨는데, 1위 트로피를 받는 순간 힘들었던 것들을 보상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이 추억을 간직하고, 더 젊게 살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