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식기자회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제공 -JNA GOLF) © 브레이크 뉴스 |
2006년 한국투어에서 활동 후 미국투어로 건너간 마크 리슈먼(호주)는 2년 전 프레지던츠컵 이후에 CJ컵에 출전하기 위해 다시 한국에 방문했다.
큰 대회에서 2번이나 우승을 해내며 최근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마크 리슈먼은 한국투어에서 경험했던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한국의 상황이 좋지 않아 참가 여부를 고민한 적과 주위 선수들에게 이야기 한적이 있는지에 대해 “필드 쪽에서 한국은 좁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볼을 스트레이트하게 직관적으로 칠 수 있게 되었고, 그 경험을 통해 압박감을 견디는 것도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대회에서 승리를 했기 때문에 저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고, 동료들에게도 한국에서의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고 말을 많이 합니다. 물론 10여년전과 지금의 한국의 상황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보니 긴장감은 있지만 방문하게 되면 안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고, 한국 상황에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방문하게 되어 기쁘고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앞으로도 PGA경기를 개최를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한국투어 당시 크게 어려움은 없었지만 문화차이로 인한 어려움과 지방에서 열리는 대회 경우 영어로 할 수 없는 환경이 많아서 힘들었다고 했다. 아직도 그때 당싱 만났던 분들과 아직도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 있어 얻은 것이 많다고 하였다.
< 이지혜 해외통신원 >breaknewsle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