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류종호 선수 © 이대웅 기자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21일 경기도 파주출판단지 메가박스에서 ‘제 3회 뷰티니스 스타’ 대회가 열린 가운데, 뷰티니스 모델 숏 부문 2위와 SF 모델 2위를 차지한 류종호 선수와 일문일답을 가졌다.
- 본인소개.
"고려대학교 국제스포츠학부에 재학중인 운동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 수상내역.
"'2016 피트니스 스타 아마리그' 피지크 루키 부문 1위, '2016 쿨가이 페스티벌' 2위, '2017 인바 코리아' 피지크 주니어 부문 1위, '2017 코스모폴리탄 잡지 핫가이' 1위, '2017 WBC fitness' 남자 모델 미디움 부문 1위, '2017 SSA' 커머셜 모델 부문 1위 등 다수의 대회에서 입상을 한 바 있습니다."
- 출전계기.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매력 중에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외모'는 본인의 능력이기에,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외모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운동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찾고 공부하면서, 타고난 외모가 아니라 노력을 통한 외모와 아름다움이 얼마나 멋있고 가치 있는지를 증명해보이고 싶었습니다."
- 수상소감.
"뷰티니스 스타 대회에 1회부터 출전하였습니다. 주 종목인 '뷰티니스모델' 에서 1회 때도 2등, 2회 때도 2등을 하였는데, 3회 때는 꼭 1등을 해보고 싶어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서 얼마든지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외모, 자신만의 매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을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뷰티니스스타라는 최고의 대회를 열어주시는 전은영 회장님과 임종민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의 계획.
"많은 분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대회 준비를 하고 여러 입상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올바른 방향으로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을까'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자기관리를 하면서 올바른 이론과 방법을 알게 되었고, 그걸 기반으로 대회준비와 입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방법을 통해서 아름다워지고 싶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향후 헬스케어 분야에서 브랜드를 런칭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