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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진화대 발대식 가져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11/02 [15:00]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이수성)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일 울진국유림관리소에서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가을철 산불방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요령과 산림 내 각종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대책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하여 산불감시카메라 13대, 산불신고단말기 25대를 운영하고, 서부‧남부지역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편성하여 매일 산불취약지를 순찰하며 산불감시, 예방 및 가두캠페인, 논·밭두렁 공동 소각 지원 및 계도단속을 실시하고 산불발생 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같이 즉시 출동하여 초동진화 및 뒷불감시도 수행하게 된다.


이수성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울진의 자랑인 금강소나무 숲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단 1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활동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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