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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고등학교 2017학년도 간부수련회

올림픽 정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리더로 거듭나다.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11/06 [07:24]
▲  강릉시의 올림픽 관련 시설을 찾아 탐방 중.


【브레이크뉴스 】이우근 기자= 울진고등학교 학생회 정·부회장, 운영위원, 대의원 등 간부학생 33명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 평창군과 강릉 일원에서 11월03일(금)~11월04일(토) 1박 2일간 간부수련회 활동을 하였다.


울진고등학교 간부수련회는 매년 개최되고 있지만, 특별히 올해는 동계올림픽 설상 경기가 열리는 평창군과 빙상 경기가 열리는 강릉시의 올림픽 관련 시설을 찾아 탐방하면서 평화, 친선, 도약의 올림픽 정신을 함양할 수 있었다.

 

▲  빙상전문코치에게 스케이트 강습을 받으며 올림픽 선수가 되어보는 체험 중.


간부수련회팀은 첫째 날은 올림픽의 개최지인 평창군의 알펜시아 스키점프 경기장과 용평 알파인스키 경기장을 탐방하였고, 둘째 날은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빙상장을 찾아 빙상전문코치에게 스케이트 강습을 받으며 올림픽 선수가 되어보는 체험도 실시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회장 홍00 학생은 “우리나라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올림픽 정신을 항상 가지고, 모든 학생들과 함께 정정당당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장인기 교장은 “이번 간부수련회는 학교를 대표하는 간부학생들이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서 뜻깊었고, 세계인의 큰 축제인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 많은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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