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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 ‘끝나지 않은 전쟁’ 북토크쇼, 경기권 본격투어

‘끝나지 않은 전쟁 - 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11/16 [11:54]

전국 북토크쇼 순회 중 경기권 11개 도시에서 잇따라 개최

 

안민석 의원의 전국 순회 ‘끝나지 않은 전쟁 - 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북 토크쇼가 연말을 맞아 경기권 11개 도시에서 잇따라 개최된다.

 

안민석 의원은 “전국 북토크쇼에서 만나 뵈었던 국민 여러분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힘을 얻었고 그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고 그동안의 소감을 전하며,“이번 경기권 북토크쇼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지난 6.15 전남대 북토크쇼 장면)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최순실로 얼룩진 국정농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길 원하는 국민의 열망을 모으기 위해, 안 의원은 전국을 순회하는 북 토크쇼를 지난 5월 31일 울산을 시작으로 6개월 간 약 40여개의 도시를 돌며 숨 가쁘게 이어갔다.


그리고 오는 12월 16일 오산에서의 마지막 북 토크쇼까지 남은 한 달 동안 경기도 내 도시를 순회하며 전국 북 토크쇼 순회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안민석 의원은 전국 각지의 시민들을 만나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최순실 추적기를 전달하고, 자유롭게 질의·응답 하는 방식으로 북 토크쇼를 진행해 왔다. 또한 안민석 의원의 북 토크쇼는‘시민의 힘으로! 최순실 일가 부정축재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이란 부제를 가지고 12월 본회의에서 특별법 통과를 위한 시민 여론 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1월 14일 광명, 15일 시흥을 시작으로 경기권 11개 도시에서 북 토크쇼가 연이어 예정되어있고 오는 12월 16일 오산시에서 전국 순회 북토크쇼의 종지부를 찍는다. 경기도 오산시에서 내리 4선을 한 안민석의원은 정치적 고향이기도 한 경기권을 연말을 기점으로 순회하며 경기지역 시민들과 적폐청산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특히 11월 16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릴 수원 북 토크쇼에는 안민석 의원과 함께 독일에서 최순실 재산을 추적했던 K스포츠재단의 노승일 부장과 대구지방국세청 안권구 전 청장, 그리고 ‘정윤회 문건’의 최초 작성자인 박관천 전 경정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2014년 4월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최순실의 존재를 최초로 폭로한 이후 약 천 일이 넘는 시간 동안 최순실과 국정농단 세력을 추적해 왔다. 이 추적 기록을 담은 ‘끝나지 않은 전쟁-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에는 안 의원이 처음 제보를 받아 의혹 제기를 했던 순간부터, 최순실의 재산을 쫓는 현재까지의 이야기가 소상히 담겨 있다.


10,000권이 판매되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현재의 출판 시장에서 안민석 국회의원의 책 『끝나지 않은 전쟁 - 최순실 국정농단 천 일의 추적기』는 현재 약 19,000부가 판매되었고 발매된 지 6개월 만에 9쇄를 인쇄하며 엄청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와같은 현상은 그만큼 국민들이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분노하고 있고 불법으로 취득한 불법자금을 국고에 환수해야한다는 국민의 열망이 담겨있는 징표로 해석된다.

 
안민석 의원은 “전국 북 토크쇼에서 만나 뵈었던 국민 여러분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힘을 얻었고 그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고 그동안의 소감을 전하며,“이번 경기권 북 토크쇼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최순실 재산몰수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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