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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명리를 ‘중국은 점술(占術)’로 ‘한국은 운명과 인체설계도’로 개발해

<당뇨•고혈압•만성병•성인병•고질병>의 원인과 해답은 천명의학의 인간설계도에 숨어있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7/11/17 [08:48]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사주산책] 요즘과 같이 생물의 유전체인 게놈(genome)정보를 완성하고 온갖 신약을 개발해내는 등 의학기술이 고도로 발달했다고 자랑하는 현대의학에서 오랜 고질병 중의 하나인 <당뇨고혈압> 등 만성병성인병을 왜 못 고치고 있을까? 그러함의 이유는 바로 그 원인을 정확히 알아 낼 수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동서의학은 나타난 증이라는 병증(病證病症)을 위주로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려고 다스릴 뿐 병()의 뿌리인 그 원인에 대해선 대부분 알지를 못한다고 하면 너무 지나친 말일까? 하기야 의사들이 무의식중에 스스로 내뱉는 말 중에 우리가 고칠 수 있는 병은 약 25%~30%정도일 거야? 라는 자조 섞인 한탄을 듣기도 하지만 말이다.

 

만성병은 현대병의 주류를 이루는 질병이다. 병을 다스리는 것은 의학이다. 그런데 의학이 만성병을 고칠 수 없다면 어찌하는 말인가? 만성병 환자는 절망적인 체념과 실의에서 죽을 때까지 병을 앓을 수밖에 없다는 말인가?

 

과연 만성병은 고칠 수 없는 것일까? 그러나 무엇이든 이 세상에 절대란 없는 것이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만성병은 능히 고칠 수가 있는 병이다. 문제의 관건은 만성병의 원인을 밝혀내고 다스릴 수 있는 의학을 새롭게 개발할 수 있느냐가 그 해결의 관건이다.

 

그러므로 나타난 병증 위주로 진단하고 처방하며 다스리는 의학과는 차원이 달라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는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불가능한 현대의학이다. 진단이 불가능한 원인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느냐가 그 문제다.

 

그러한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고 만성병의 원인을 정확 정밀하게 밝혀 낸 세기적인 의학이 바로 인체설계도라 할 것이다. 미국은 인체설계도를 발견하려고 천문학적인 정부예산과 우수인력을 투입해서 지금껏 열심히 연구를 계속하고 있지만 심층해부까지는 아직까지도 오리무중이다.

 

그러함의 이유는 인체의 핵심은 오장육부이기 때문이다. 인체설계도는 바로 오장육부의 설계도다. 오장육부는 유전자 유전체나 게놈(genome)정보만으로는 도저히 관찰할 수 없는 대상이기 때문이다. 그러함이기에 그 오묘한 오장육부의 설계도를 현대의학의 단순한 사고와 접근방식으로 어찌 발견 할 수가 있다는 말인가?

 

왜냐하면 오장육부를 창조한 주성분은 유전자 유전체나 게놈과는 차원이 전혀 다른 음양오행의 질서이기 때문이다. ()은 오장을 창조하고 양()은 육부를 창조했듯이 목()은 간담(肝膽), ()는 심장(心臟)과 소장小腸), ()는 비위(脾胃), ()은 폐()와 대장大腸), ()는 신광(腎胱)을 창조했음이다.

 

오장육부가 음양오행으로 창조된 사실은 동양의학의 원조인 중국에서 수 천 년 전에 이미 발견을 했었다. 하물며 사람의 인체가 타고난 음양오행의 설계도인 천명(四柱)도 세계 최초로 발견했음이 바로 중국이다.

 

그런데 천명과 오장육부가 음양오행의 질서로 구성된 사실을 발견한 중국이 왜 여태까지 인체설계도를 발견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 대답은 아주 간단하다고 할 수 잇다. 중국이 발견한 음양오행과 상생상극(相生相剋)은 글자대로 풀이하는 원시적인 오행과 상생상극이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진리를 발견한 것은 누굴까? 오행과 상생상극의 진리를 최초로 발견함과 동시에 진리위주의 새로운 천명과 의학을 개발함으로서 마침내 인체설계도를 발견하기에 이른다. 글자풀이 오행과 진리위주의 오행은 천지 차이듯이 글자풀이 상생상극과 진리위주의 상생상극은 정반대라고 할 것이다.

 

진리와는 판이한 가짜오행과 상생상극만으로 개발된 중국식의 천명사주 분석법으로는 운명과 질병을 바르게 판단할 수가 없다는 말이다.

 

오행과 상생상극의 바른 진리를 발견함은 아주 기적에 가깝다고 할 수가 있다. 하물며 맨주먹으로 인체설계도를 발견해서 아무런 진단이 없이 오장육부의 왕쇠(旺衰)와 강약(强弱)을 비롯해 만성병의 원인을 뚜렷이 밝혀낸다는 것은 더더군다나 천지개벽과도 같은 기적이라 할 것이다.

 

진리위주로 개발된 천명사주와 천명의학은 중국식 사주와 중국식 의학과는 그 비교나 경쟁이 될 수 없는 독창적이고도 독보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우선 천명과 운명을 관찰하는데 귀신타령이 없고 인간만사를 정확하고도 정밀하게 판단함이 다르기 때문이다.

 

매사를 이랬다저랬다 횡설수설함이 없이 일사천리로 판단을 할 수가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함에도 오판이나 실수가 없음이다. 천명의학은 병을 앓는 환자를 상대로 진단을 하지 않는다. 그 사람이 타고난 천명사주를 통한 인체설계도로 어느 장부가 왜 허약하고 무엇이 질병이며 그 질병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거울처럼 밝혀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체설계도를 그려내는 것은 타고난 천명사주가 그 기본이라 할 것이다. 이는 조물주가 인간을 창조한 음양오행의 설계도이자 오장육부의 설계도이며 질병과 운명의 설계도이기도하다. 이를 보면 그 사람이 타고난 기질과 운명과 질병 등을 한눈으로 판단할 수가 있음이다.

 

그래서 착한 사람인지 악한 사람인지, 행운아인지 불운아인지, 유능한지 무능한지, 체력이 왕성한지 허약한지, 장수할 것인지 단명할 것인지, 만성병의 원인은 무엇이고 과연 그 병을 고칠 수가 있는지 또 없는지를 명확하고도 논리정연하게 분석하고 판단함이 다르다고 할 것이다.

 

양기가 왕성한지 허약한지, 정력이 왕성한지 허약한지, 생리가 순탄한지 불순한지, 임신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부족하고 허약한 것이 혈()인지 기()인지, ()인지 양()인지도 한눈으로 판단할 수가 있음이니 말이다.

 

그래서 천명의학은 이사가 환자를 문진하듯 대화, 질문, 진단이 전혀 필요 없다. 이렇게 천명사주를 통해서 들여다보는 인체설계도는 첨단의료기기가 없이도 만능의 오토매틱 자동판단기라 할 수가 있다. 무엇이든 원하는 것은 척척 판단할 수가 있음이다.

 

인체설계도를 의학이나 과학으로는 전부 모두를 발견할 수가 없는 대상이다. 그것은 음양오행의 진리와 천명에 달관한 사람만이 발견 할 수 있는 대상이라 할 것이다. 인체설계도에 가장 먼저 착안한 것은 서양인이었다.

 

서양인은 유전자 유전체와 게놈(genome)정보를 발견하는 동시에 인체설계도를 발견하기 위한 생명공학에 천문학적인 자금과 인력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그들은 인체설계도가 발견되면 암을 비롯한 모든 질병을 발견하고 모두 다 다스릴 수 있는 동시에, 뱃속의 태아가 탄생하면 장차 무엇을 하고 무슨 병을 앓을 것인지를 사전에 알 수 있다고 호언장담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서양의학은 아직까지 아무 것도 제대로 발견한 것이 없다. ()이 무엇이고 만성병이 무엇인지 조차 구체적으로 밝혀질 못하고 있음이 현실이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사이언스지나 네이처지에도 아직까지 이런 분야에 대한 진전된 논문이 발표되지 않고 있다.

 

태아가 탄생하면 장차 무엇을 하고 무슨 병을 앓게 될 것인지는 천명의학만이 정확히 알 수가 있다. 인체설계도가 그 사람의 운명과 질병을 동시에 판단할 수 있음은 타고난 천명이 기본이기 때문이다. 타고난 천명사주가 인체설계도라는 사실에 기절초풍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이는 거부할 수 없는 분명한 사실이다.

 

중국인은 사주를 점술(占術)로 개발했지만 천명사주는 운명과 질병의 설계도인 동시에 인체설계도로서 개발됐다. 이는 무한대의 능력을 가진 조물주의 창조설계도이기도 하다.

 

진리위주로 개발되니 천명사주가 곧 인체설계도라는 사실을 발견한 사람이 한국인이었으니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아닌가? 인체설계도를 맨주먹으로 최초로 발견했다는 사실은 조물주의 은총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기적의 기적이라 하겠다.

 

인체설계도는 의학적으론 불가능한 만성병의 원인을 발견하는 동시에 다스리는 법도까지 소상히 밝혀준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논증과 이치를 발표할 시기가 그리 멀지 않았다고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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