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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소방서(서장 윤영돈) 후포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난향)는 20일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절임배추 150포기로 담근 김치를 독거노인들의 집을 방문해 나눠주며 건강하게 겨울을 지내길 당부했다. 또한, 전기․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도 병행했다.
이난향 대장은 “후포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본연의 임무 외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즐거운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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