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풍수역학은 천문(天文)동태 지리(地理)동태 인간(人間)동태 관측하는 자연철학

<노병한의 운발코칭과 개운(開運)풍수>라는 제하(題下)의 칼럼을 시작하며…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7/11/24 [11:04]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발코칭과 開運풍수] 인간이 하늘과 땅의 기운을 받아서 생기듯 어머니의 자궁에서 잉태(胎時四柱)하고 세상에 태어남(生日四柱)에 있어서, 각자 자신의 천명(天命)이 맑고 탁하고, 현명하고 어리석고, 착하고 악하고, 귀하고 천하고, 부자이고 가난하고, 장수하고 단명하고 등의 차이가 어찌 없을 수가 있겠는가?

 

인간이란 과연 어떤 존재인가? 인간은 마음에 깃들어 있는 심신(心神)과 두뇌에 자리를 잡고 있는 생각의 정신(精神) 그리고 몸집 몸체의 고깃덩어리 육신(肉身)이라는 3신의 결합체라고 말 할 수가 있음이다.

 

우주공간의 만물들도 매양 같지만 인간은 하늘의 천기(天氣)와 땅의 지기(地氣)와 사람의 인기(人氣)라는 3()의 구성물이다. 이러한 3가지의 기운에 의해서 생기고 태어나(出生)서 죽음(殞命)에 이르기까지의 생몰(生歿) 생졸(生卒)기간인 잠깐 동안의 한평생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 잉태하고 태어날 때에 결정되어 선천적으로 가지고 나온 천명(天命)과 사주(四柱)는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전무하다. 그러나 후천적으로 살아가면서 겪는 10년마다 오는 대운(大運)1년마다 들어오는 연운(年運)에 해당하는 운명(運命)은 자신의 노력과 실천 여부에 따라서 그 내용은 확연히 다르게 할 수도 있음이니 이 또한 다 자신이 만들어 가는 운명이고 팔자인 셈이다.

 

한편 인간이 살아가는 터전인 공간을 선택할 권리는 우리 모두의 스스로에게 주어져있다. 한마디로 공간을 선택할 거주 이전의 자유가 보장되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삶의 터전인 공간의 선택문제가 바로 주거공간으로서의 주택(住宅)이고, 활동공간으로서 사무실(事務室)공장(工場)점포(店鋪) 등의 생활공간이며, 사후(死後)공간으로서 무덤인 유택(幽宅)인 것이다.

 

공간풍수와 관련된 내용은 주거공간에 중점을 둔 주택풍수에 대한 것들이다. 그러나 이 내용들은 대체적으로 일반건축물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가 있기 때문에 활동공간인 사무실공장상가점포영농시설기타건물 등에도 폭넓게 적용될 수 있는 이론이라는 점을 밝혀둔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육신의 오관(眼耳鼻舌身)이라는 도구로써 보이는 것, 볼 수 있는 것, 느껴지는 것, 느낄 수 있는 것, 과학적인 잣대라는 이름으로 확인되고 증명되는 것들만을 믿으려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 볼 수 없는 것, 느껴지지 않는 것, 느낄 수 없는 것, 과학적인 잣대라는 이름으로 확인되지 못하고 증명되지 못한 것들이 훨씬 더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부분 동감할 것이다.

 

인간의 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고 느껴지지 못하는 존재들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영향은 매우 크다. 그래서 무언가에 의지하려하고 그 무언가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신앙의 대상이 만들어지고 그를 믿고 의지하는 종교 활동이 성행하지 않는가 말이다.

 

이렇게 우주공간속에 숨겨진 비밀의 수수께끼들인 새로운 존재(NewBeing)들을 하나하나 발견하고 찾아서 증명하려고 인류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수천 년 이상 인간은 부단히 노력해오고 있음이다. 그러한 노력의 대표적인 실례가 바로 동양철학으로서 주역(周易)역학(易學)을 중심으로 한 천문(天文)역경풍수지리(地理)인사(人事)명리에 관련된 학문들이다.

 

풍수학은 천지인(天地人)의 삼재원리(三才原理)를 밝힌 역학(易學)의 한 분야이다. 역학은 위로는 천문동태(天文動態)을 살피고 아래로는 지리동태(地理動態)를 살피며 중으로는 인간동태(人間動態)를 파악하기 위하여 천지자연법칙의 탐구를 통해서 인간과 만물의 생성과정흥망성쇠길흉화복을 연구하는 철학이다.

 

주역(周易)은 생명의 발생과 소멸에 관한 논리이고 음양오행은 자연현상과 생명현상의 논리이다. 따라서 흉지(凶地)를 피하고 길소(吉所)를 구하며 흉택(凶宅)이라면 법수에 잘 맞추어 고쳐서 길상(吉相)의 길택(吉宅)으로 바꾸어서 인의(仁義)를 행한다면 반드시 부귀공명을 얻고 자손들이 무궁한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흉상(凶相)을 피해서 길택(吉宅)을 만든다고 하드래도 천시(天時)에 순응을 하지 않고서 불인(不仁)과 불의(不義)를 행한다면 마땅히 땅()의 이치를 잃어서 가지고 있는 부귀도 잃을 뿐만이 아니라 자손들까지도 함께 번창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주택풍수는 생활공간에 관한 풍수이론이다. 생활공간에는 주거(住居)공간업무(業務)공간식사(食事)공간공부(工夫)공간연구(硏究)공간운동(運動)공간생산(生産)공간영농(營農)공간판매(販賣)공간유통(流通)공간소비(消費)공간레저(遊戱)공간 등의 다양한 공간의 형태가 있는데 이러한 공간들이 양택(陽宅)풍수의 대상이 되는 공간이라 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시간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노병한의 운발코칭과 개운(開運)풍수]라는 제하(題下)<개운(開運)풍수> 칼럼을 201711월말 경부터 201811월말 경에 이르기까지 1년간 지속적으로 <브레이크뉴스>라는 인터넷 신문사의 지면을 통해서 써보려고 한다.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그리고 격려를 바랍니다.

 

쓰려고 하는 <개운(開運)풍수> 칼럼의 내용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예컨대 공간개념, 주택길흉관점, 주택선별방법, 명당주택의 기초비결과 심층비결, 주택풍수와 건강관리, 주택풍수와 성공관리, 비보풍수, 실내풍수의 기초상식, 실내가구의 배치요령,안방침실풍수이론, 침대위치선정, 침실방위별 길흉,부엌주방풍수의 기본원리, 연소기구의 풍수배치, 수도관설치의 풍수비결, 부엌주방의 방위별 길흉, 화장실과 정화조풍수이론, 정화조의 방위별 길흉, 화장실개축비결, 주차장풍수, 창고방옥헛간풍수론, 수맥풍수론, ()의 풍수학적 접근방법, 수맥파의 진실, 고인물인 정수(淀水)의 문제, 고인물인 정수(淀水)의 방위별 길흉, 정원수와 조경풍수, 조경의 수목풍수론, 정원수를 거두는 비결, 조경풍수의 원칙과 구성, 정원조경과 비보풍수, 정원수의 길목과 흉목, 정원수의 방위별 길흉, 울타리와 담장풍수, 담장축조재료풍수, 담장풍수이론, 담장풍수의 방위별 길흉, 주택신명의 관리비결 등을 하나하나씩 조명해 보려고 한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