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관왕에 오른 이정은 6 (사진 -KLPGA제공) ©브레이크 뉴스 |
올 시즌 대세로 떠올랐던 주인공 ‘핫식스’이정은6가 한국 골프 기자단이 선정한 ‘2017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여자 부문까지 수상하며 가장 핫한 2017년의 한해를 보내게 되었다.
올 시즌 국내 개막전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을 시작으로 올해 4승을 기록하며 상금왕, 최저타수왕, 대상, 다승왕, 인기상, 위너스클럽과 함께 6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였다. 국내 최초로 6관왕을 휩쓴 것은 이정은6가 최초이다.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는 2014년부터 국내방송과 신문 등 27개의 언론사 골프기자단이 만든 상으로 2014년에는 김효주를 시작으로 2015년 전인지, 2016년 박성현이 수상하였다.
이정은6은2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KLPGA대상 시상식에서 “2017년을 마무리하면서 너무나 많은 상을 받는 것 같다. 더욱 더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수상내역
이정은6: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위너스클럽, 인기상, 최저타수상, 다승왕, 상금왕, 대상
KLPGA 위너스클럽: 김지영2, 김지현, 김혜선2, 박민지, 박보미2, 박신영, 이다연, 이정은6, 이지현2, 지한솔
(위너스 클럽은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선수만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2009년 신설)
KLPGA 국내특별상: 고진영, 김민선5, 김자영2, 김지현2, 김해림, 오지현, 장수연, 최혜진
KLPGA 해외특별상: 김하늘
KLPGA K-10클럽: 김보경, 김혜윤, 윤슬아, 홍 란
(올해 신설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10년 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
KLPGA 신인상: 장은수
명예의 전당: 박인비(박인비 어머니 대리 수상)역대 네 번째로 KLPGA 명예의 전단 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