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병지 교통사고 <사진출처=김병지 페이스북 캡처> ©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병지가 교통사고로 입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병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2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입원 소식을 전했다. 그는 “교통사고로 입원. 허리디스크 파열로 수술하게 됐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김병지는 박문성 해설위원이 “얼른 일어나시길”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다리에 마비가 왔는데 감각이 돌아오지 않네요”라고 답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병지는 지난 1992년 프로 데뷔 후 24시즌 동안 K리그 통산 706경기에 출전한 바 있는 대한민국 축구의 레전드 골키퍼다.
김병지는 지난해 선수 은튀 후 축구클럽 등을 운영하며 교육자 겸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