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번홀 티샷하는 류현우 © 브레이크 뉴스 |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이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JT컵’(총상금 1억3천만엔, 우승상금 4천만엔)이 막을 올렸다.
올 시즌 1승을 이루어내고 다른 한국선수들보다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대회에 임하고 있는 류현우는 전반, 후반에 1개씩 버디를 성공 시키며 2언더파, 공동5위로 경기를 마쳤다.
1라운드를 마친 류현우는 “ 그린이 빠르고 어렵다. 마지막까지 집중해야 할 것 같다. 이번 대회 공략은 1.9.10.18번홀에서 핀 오버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내리막이기 때문에 그린 앞에서 안전하게 파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실력좋은 30명이 모인 대회이기 때문에 욕심내지 않고 즐겁게 플레이한다면 좋은 성적도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