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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JT컵,1R "마지막까지 즐기면서 경기하고 싶다" 류현우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11/30 [16:01]

 

▲ 1번홀 티샷하는 류현우     © 브레이크 뉴스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이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JT’(총상금 13천만엔, 우승상금 4천만엔)이 막을 올렸다.

 

올 시즌 1승을 이루어내고 다른 한국선수들보다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대회에 임하고 있는 류현우는 전반, 후반에 1개씩 버디를 성공 시키며 2언더파, 공동5위로 경기를 마쳤다.

 

1라운드를 마친 류현우는 그린이 빠르고 어렵다. 마지막까지 집중해야 할 것 같다. 이번 대회 공략은 1.9.10.18번홀에서 핀 오버를 하지 않는 것이다. 내리막이기 때문에 그린 앞에서 안전하게 파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실력좋은 30명이 모인 대회이기 때문에 욕심내지 않고 즐겁게 플레이한다면 좋은 성적도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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