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번홀 티샷하는 김경태 © 브레이크 뉴스 |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이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JT컵’(총상금 1억3천만엔, 우승상금 4천만엔)이 막을 올렸다.
지난주 아쉽게 준우승으로 그친 김경태는 버디5개,보기2개를 묶어 3언더파, 단독4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 후반홀에서 좀처럼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 버디찬스가 많이 있었지만 퍼팅거리 맞추기가 어려웠다. 전반홀에서는 그린이 빨랐고 후반홀에서는 비의 영향을 받았다. 가을 시작될 즈음에 스윙도 좋아져서 샷 보다도 퍼팅에 중점을 두고 연습해야 할 것 같다. 날씨 때문에 걱정이다. 추운 날씨에 약하다. 그러나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1라운드 경기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