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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계의 귀공자 송영한 © 브레이크 뉴스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이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JT컵’(총상금 1억3천만엔, 우승상금 4천만엔)이 막을 올렸다. 일본 여성갤러리를 몰고 다니는 송영한은 일본에서'골프계의 귀공자'라는 호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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