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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 JT컵,1R '일본도 인정한 골프계의 귀공자'송영한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11/30 [16:39]

 

▲ 골프계의 귀공자 송영한     © 브레이크 뉴스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이 30일부터 나흘간 일본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에서 ‘JT’(총상금 13천만엔, 우승상금 4천만엔)이 막을 올렸다. 일본 여성갤러리를 몰고 다니는 송영한은 일본에서'골프계의 귀공자'라는 호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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