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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더 퀸즈' 캡틴 김하늘의 '강력한 티샷'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12/01 [10:25]

 

▲ 김하늘 티샷을 숨죽이며 보고 있는 일본 선수들 -     © 브레이크 뉴스

 

일본프로골프 특별대회인 4개국 투어 대항전 ‘더 퀸즈 presented by 코와’가 1일부터 3일간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시 미요시CC 서쪽코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총 상금 1억엔, 우승상금  4,500만엔, 파 72, 6,400야드)

 

1라운드  포볼매치플레이 진행되는 가운데 캡틴 김하늘이 티샷하고 있다.  김하늘, 김지현2와 일본 나리타 미스즈,히가 마미코가 대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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