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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귀농·귀촌인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 펼쳐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12/07 [16:04]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7일 북면 하당리 금강송커뮤니티센터에서 귀농인협의회와 농협농가주부연합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외계층 150세대에‘사랑의 반찬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울진군귀농인협의회원과 농협농가주부연합회원 30여명이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과 영양을 생각하여 쇠고기장조림, 송화버섯생채, 도루묵조림등 반찬 3가지를 만들어 독거노인 뿐 아니라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물으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울진군귀농인협의회 김영기회장은 “동절기를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반찬나눔 봉사활동이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이 귀농인과 지역주민과의 융화 및 화합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활동지원으로 사랑이 넘치는 울진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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