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농업인의 생산․가공 및 유통 경쟁력 확보 지원을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를 일부 감면한다고 9일 밝혔다.
울진군에 따르면 면대상은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으로 설치되는 저온저장고, 곡물건조기와 농촌주택개량사업에 수반되는 지적측량이 해당된다. 감면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1년 동안이며, 고시된 지적측량 수수료의 30%를 감면받게 된다.
또 경계복원측량 수수료의 경우에도 동일 의뢰인이 동일필지에 대해 측량완료 후 12개월 이내에 재의뢰하는 경우 기간에 따라 해당연도 수수료의 50%~90%의 수수료가 할인 감면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울진지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농업인과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정부보조사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