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시아나항공 A350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31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기간 추가 공급 좌석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19일까지 김포~제주, 광주~김포 등 2개 노선 일부 부정기편의 기종을 소형기(A321)에서 중형기(B767)로 전환하는 등 총 2571석의 좌석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추가 공급되는 좌석의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나 인터넷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가능하다.
이와 관련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귀성객과 귀경객들의 편의를 돕자는 취지에서 늘린 것으로, 보다 많은 승객에게 예약 기회를 제공하고자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면서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쳐야 예약이 자동 취소되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