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이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지난 2일 전남 여수시 화장동 성산공원에서 '사랑해 빨간밥차'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 부인회와 봉사단원 등 20여명은 갓 지은 밥과 직접 조리한 돼지갈비, 된장국을 배식하고 따뜻한 커피를 대접했다.
특히 여수노인복지관과 함께 진행하는 '따뜻한 빨간밥차'는 매월 첫 주 금요일마다 지역노인들에게 배식지원과 함께 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또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샤롯데 봉사단은 설을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떡국과 생필품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봉사단 관계자는 "날씨가 추웠지만 봉사활동을 하면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빨간 밥차를 통해 즐겁게 담소를 나누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대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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