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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일본 우베 ‘공짜’ 항공권 1000매 푼다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2/04 [06:01]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국제선 수송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일본 우베 노선 공짜 항공권을 1000매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0원 프로모션’은 오는 2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순차적으로 인천~우베 노선 총 1000석의 항공운임을 공짜로 제공한다. 항공운임은 0원이기 때문에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 왕복 약 4만원만 지불하면 구입할 수 있다.

 

여행 기간은 2월 6일부터 3월 24일까지다.

 

예매는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이벤트 첫날인 2월 5일 오후 2시에 500매를 증정하고 나머지 5일간 매일 100매씩 공짜 좌석을 순차로 오픈할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국제선 수송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항공운임을 아예 받지 않는 공짜 프로모션을 처음으로 실시한다.”며, “뒤이어 다른 노선에 대해서도 공짜 항공권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이번 기회에 숨은 보석 같은 좋은 소도시 여행지가 많이 홍보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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