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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의장은 8일 민주당대전시당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23만 동구주민과 동구동락(東區同樂) 하고자 동구청장에 출마한다”며 “제가 태어나고 자란 제 고향 동구에서 진정한 변화의 시작을 알리고자 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도시재생사업의 속도 있는 추진으로 새로운 도시, 안전한 동구, 구민의 삶이 풍요로운 동구, 구민의 삶이 행복한 동구, 배움과 꿈이 있는 동구, 가보고 싶은 문화관광 동구, 구민이 주인이 되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6대 정책과제를 약속했다.
이 부의장은 “동구의 구석구석과 각종 단체의 깊은 속을 발로 뛰며 들여다 봤다”며 “희망을 갖는 것이 많은 당원과 일반 구민들을 만났을 때 모든 분들이 청년 이승복 때부터 30년간 민주화를 위해 어려운 시기를 거쳐 온 이승복이라는 인물이 확실한 동구청장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