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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생활개선회, 인정 넘치는 농촌문화 선도

축산‧영해면 생활개선회 시작으로 지역봉사활동 지속 추진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8/02/09 [14:38]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한국생활개선영덕군연합회(회장 오정자)는 지난 1월부터 읍면생활개선회와 함께 지역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축산면생활개선회는 축산면 칠성리 남○○(90세)어르신 댁을 방문해 등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영해면생활개선회는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시금치 농가를 방문해 수확․포장 작업 등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추운 날씨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였다.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정자 회장은 “축산면‧영해면을 시작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에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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