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미·반미 아닌 미국 잘 아는 지미(知美)세력 집권
"차기 청와대 코드는 외국어 잘하는 국제코드" 예언
1997년 김대중·2002년 노무현의 당선을 예언, 적중시켰던 무속인 최연순(대한경신연합회 부회장)이 2007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다음 대권에 대한 예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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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두무진 |
또 최연순은 예언을 통해 "차기 대선에는 반드시 40대 후보가 출마한다고 하십니다. 40대 후보가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누가 당선될지의 당락을 가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차기 대선 에서는 젊은 후보인 40대 후보의 입에서 나오는 주옥같은 말들을 참조하고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이어 예언에서는 "호남은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한국의 좋은 서기가 몰려 있는 땅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경상도는 국가를 발전시킨 분들이 많이 모여 사는 축복 받은 땅입니다"고 전하고 "그래서 호남과 영남의 민심을 통합해서 사로잡는 인사가 다음 대통령에 유력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호남과 영남의 민심을 아울러 챙기는 후보나 정당이 천하를 얻는다고 하십니다"고 공개했다. 다음은 무속인 최연순이 발표한 '백령도 두무진 기도에서 얻은 2007년 7대 예언'의 전문이다.
최연순, 백령도 두무진 기도에서 얻은 7대 예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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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속인 최연순. |
한반도의 감춰진 비경, 두무진 해안가의 비경이 온 천하에 선보이듯이 차기 대통령 선거에서도 신선한 인물이 감춰진 비경 같은 좋은 정책을 선보이면서 민심을 얻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가 한국의 국운을 더 융성시킬 보석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다음은 본인이 백령도 두무진에서 오랜 시간 기도하면서 신령님으로부터 받은 7가지의 예언입니다.
1. 나의 신령님은 친미·반미가 아닌, 미국을 정말 잘 알고 잘 요리할 수 있는 지미(知美) 세력(정당)이 천하권력을 얻는다고 하십니다. 특히 미국의 협력을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지미(知美) 인재를 많이 확보하는 대통령 후보나 그 세력(정당)이 봉황이 그려진 의자를 차지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다음 정권의 청와대 코드는 글로벌이라고 하십니다. 영어를 비롯한 외국어를 잘하는, 국제적인 감각이 발달된 창조적인 인재들이 청와대에 많이 들어가 그들이 한국을 선진국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들이야말로 국운을 융성시킬 황금돼지해의 황금돼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차기 청와대 코드는 영어·일어·중국어 등 외국어를 잘하는 '국제 코드'라는 말입니다.
2. 차기 대선에는 반드시 40대 후보가 출마한다고 하십니다. 40대 후보가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누가 당선될지의 당락을 가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차기 대선 에서는 젊은 후보인 40대 후보의 입에서 나오는 주옥같은 말들을 참조하고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3 호남은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한국의 좋은 서기가 몰려 있는 땅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경상도는 국가를 발전시킨 분들이 많이 모여 사는 축복 받은 땅입니다. 그래서 호남과 영남의 민심을 통합해서 사로잡는 인사가 다음 대통령에 유력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호남과 영남의 민심을 아울러 챙기는 후보나 정당이 천하를 얻는다고 하십니다.
4. 2007년 올해는 세계가 깜짝 놀랄 남북관계 선언이 있다고 하십니다. 이 선언은 이산가족의 아픔도 달래주고 통일에 준하는 큰 의미의 선언이 될 수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 민족은 희망이 있는 민족입니다. 이 선언에서는 그런 희망을 담을 것입니다.
5. 올해의 한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어렵지만, 큰 기업들의 수출이 잘 되어 그 수출로 나라가 부흥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삼성, lg, 현대차, 포스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수출회사들이 큰 빛을 발할 것이라 하십니다.
6. 한국은 젊은 기운이 감도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30대 젊은 사업가와 부자가 이름 날릴 해입니다. 30대 부자들이 많이 나올 국운을 가졌습니다. 부모의 사업을 승계하든 새로운 부자가 탄생하든 30대 부자가 여러 사람 뜰 것입니다.
7. 한국에서 태어난 새 종교가 많이 있습니다. 그 종교 가운데 몇 종교가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민족주의 바람이 불면서 한국이 낳은 민족 종교가 부상할 것입니다.
-이상 예언은 본인이 백령도의 두무진 비경 아래서 기도하며 받은 신령님의 예언이십니다. 이 예언은 성사여부와 관계없이, 각자 믿음만큼 참조(전화 02-856-6837)하시기 바랍니다. <2007년 1월1일> 신령님의 제자 최연순 배례(拜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