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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올해 첫여론조사 이명박 최고선두

현재 선거치르면 이명박 당선확실, 그러나 과연 그리 될까?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07/01/01 [06:23]

▲이명박 

일간신문들의 2007년 새해 첫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조선-중앙-동아-매일경제 등 일간신문들의 새해 첫 여론조사 결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39-44.9%로 최선두를 달리고 있다. 만약 2007년 1월 현재 대선을 치른다면 여론조사 결과로 보아 이명박의 당선이 확실한 상황, 그러나 지지율의 변화는 살아 있는 생물이라 올 12월19일의 선거 결과는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 입장이다.

조선일보와 한국갤럽이 조사한 여론조사결과를 조선일보가 발표했다. 조선일보 1월1일자는 "지난 12월 26~27일 전국 성인 20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통령선거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40.7%)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19.3%)와 고건 전 총리(15%)를 두 배 이상 차이로 앞섰다."고 보도했다. 빅 3 이외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3.9%,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 3.5%,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1.6%, 권영길 민주노동당 원내대표 1.2%,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 1%,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0.9%,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0.9% 등의 순이었다."고 전했다.

중앙일보의 여론조사에서도 이명박이 1위를 차지했다. 중앙일보 1월1일자는 "일반 유권자들 이 39%, 박 20%, 고건 18.1% 한나라당 대의원을 상대로 한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박근혜 전 당 대표를 오차 범위 안에서 앞섰다. 일반 유권자를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선 이 전 시장이 박 전 대표와 고건 전 국무총리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어 "유력 주자 7명을 일반 유권자에게 먼저 불러주고 어떤 사람을 가장 지지하는지 물어본 결과 이 전 시장이 39.0%로 1위를 달렸고 박 전 대표 20.0%, 고 전 총리 18.1%였다. 이어 손학규 전 경기지사 3.5%,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 2.8%,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 1.8%,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 0.9% 순이었다. '지지하는 사람이 없다'는 13.9%였다."고 전했다.

동아일보 조사에서도 이명박이 앞섰다. 동아일보 1월1일자는 "이명박 전 시장은 여야 대선주자를 망라한 선호도 조사에서도 1위(44.9%)였다. 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7, 28일 전국의 성인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전하고 "이명박 전 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고건 전 총리,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단 대표가 맞붙는 대결구도에서 이 전 시장이 47.7%로 1위였고, 박 전 대표가 21.3%, 고 전 총리가 19.0%, 권 대표가 4.4%로 뒤를 이었다."고 공개했다.
이 신문은 "조사 결과 여야 대선주자 전체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도 이 전 시장이 44.9%로 2위인 박 전 대표(17.3%)를 27.6%포인트 앞섰다. 그 뒤를 고 전 총리(14.1%) 손학규 전 경기지사(3.3%)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1.8%)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1.5%)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1.5%)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단대표(1.4%)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0.3%)이 이었다."고 덧붙였다.

경제신문인 매일경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이명박이 최상위였다. 매일경제 1월1일자는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이 전 시장 지지율은 40.6%로 박근혜 전 대표(13.5%), 고건 전 총리(12.6%)보다 3배가량 높았다."면서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3.1%로 그 뒤를 이었고 손학규 전 경기지사(2.4%),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0.8%),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0.5%),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0.5%) 순이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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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fk 2007/01/05 [21:53] 수정 | 삭제
  • 과연 그리 될 것이다.대세가 기운 정도가 아니라,이미 민심은 굳어졌다.네거티브도 그를 막지 못할것이고,새로운 인물도 그를 넘지 못할것이다.
  • 이명박짱 2007/01/01 [21:57] 수정 | 삭제
  • 현재 선거치르면 이명박 당선확실, 그러나 과연 그리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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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대기자놈아 소제목이 머 이따구야?
    꼭 비야냥 거리는것 같자나.
    너 학교에서 그따구로 배웠냐?
  • 이명박짱 2007/01/01 [21:55] 수정 | 삭제
  • 김영삼 - 김대중 - 노무현
    지긋지긋한 정치꾼대통령들은 이제 그만!

    차기대통령만큼은 비정치인중에서 나와야 한다.
    더불어 확실한 성과와 추진력이 강한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지금상황으로 볼때는 이명박이 가장 적합한것 같다.
    난 이명박이 한나라당 후보로 나오면 반드시 찍는다.

    다만 같은 한나라당이라도 박근혜는 어림반푼어치도 없다.
    박근혜가 나오면 차라리 고건을 찍을란다.
  • 2007/01/01 [14:02] 수정 | 삭제
  • 실물갱제를 아는 맹박이가 경제를 일으킬수있을것같다. 가난한 환경에서 째지게 고생해봤으니 없는 사람 심정도 알것같고.. 잘해봐
  • 전환시대 2007/01/01 [13:27] 수정 | 삭제
  • 자신과 나라의 미래를 염려하는 국민들의 안타까운 마음
    정치공작으로 나라 망친 인간들이야 어찌 알련가!
    제 코 앞 밖에 보지 못하는 인간들이야 여전히 딴소리겠지만
    이명박 대망론은 사필귀정이다.
    택시를 타도 시장에 나가도 모두들 이명박에 희망을 건다.
    그야말로 국민후보이다!
    이번 만큼은 말장난 공작정치 통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능력이 검증된 대통령을 선택 할 것이다.

  • 실용정치 2007/01/01 [12:16] 수정 | 삭제
  • 침묵하던 다수 서민의 주권의식이 살아났다고 본다.
    주제파악 못하는 좌파 얼간이 혀끝정치와 영호남 지방호족 정치꾼의 끝없는 권력놀음에 모든 서민들이 진절머리를 낸 것이다. 신구 정치지향 얼간이들이 합작한 행정수도 꽁수도 직격탄을 맞았다고 본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 서민국민은 주저말고 가혹하게 표로서 이들의 거만을 심판하여 이땅에서 다시는 정치꼼수로 국민을 기만하거나 국민의 뜻을 거역하는 오만방자한 얼치기 정치꾼이 존재할수 없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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