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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카오, 인천-마카오 편도 7만원 항공권 프로모션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3/01 [07:01]

▲ 2018 마카오 미식여행의 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마카오정부관광청과 에어마카오가 마카오의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선정을 기념한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어마카오는 인천-마카오 행 편도 총액 운임을 최저 7만원부터 판매하며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다.

 

매월 특가출발일은 에어마카오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며 3월에는 10~12일, 17~18일 총 4일간 진행한다. 이어 4월에는 4일, 6~7일, 13~14일, 18일, 27~29일 총 9일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비즈니스 클래스 특가를 최저 75만원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운임 조건은 왕복 및 총액 운임으로 최대 30일간 유효한 항공권이다. 에어마카오는 인천-마카오 구간에 유일한 비즈니스 클래스를 운항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속된다.


이번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기획한 마카오정부관광청은 "2018 미식여행의 해를 널리 알리고 있는 마카오로 더욱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방문하기를 기대한다"면서 "마카오는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은 마카오 스타일의 매캐니즈 요리 및 중국의 광둥 요리뿐만 아니라, 특급 리조트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수준의 요리, 미슐랭 레스토랑부터 길거리 음식까지 다양하고 이색적인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최고의 여행 목적지"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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