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속초,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보금자리
중앙 무대에서 갈고 닦은 정치력, 속초의 지역발전을 위해 속초시민과 함께 펼쳐 나가겠다.
더불어민주당 속초시장 예비후보인 최상용(53)전 국회의장 정책비서관(2급상당)은 오는 6.13지방선거 속초시장에 출마를 선언한 상태에서, 10일 속초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속초, 풀꽃이 움트다'의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 ▲ 속초시장 최상용 예비후보는 “내 고향 속초는 언제나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보금자리였다‘며, ”중앙 무대에서 갈고 닦은 정치력을 이젠 내 고향인 속초의 지역발전을 위해 속초시민과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추미애 당대표,우원식 원내대표 등
국회-당 유력중진들 영상 및 현장축사로 함께해
'중앙정치의 큰 인물'이라는 슬로건답게, 이번 북 콘서트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우상호 의원, 유승희의원, 안규백 의원, 최재성 전 의원 등 국회 및 당의 중진이 대거 영상축사로 속초시장 출마를 격려했다. 또한 민주당 강원도당 위원장인 심기준 의원, 송기헌 의원 등은 직접 현장에서 축사를 하며, 북 콘서트 마지막까지 속초시민들과 함께하며 출판기념회의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 ▲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최 전 정책비서관(2급상당)은 저자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속초에서의 어린 시절과 가족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속초에 대한 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전화 인터뷰에 응한 속초시장 최상용 예비후보는 “내 고향 속초는 언제나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보금자리였다‘며, ”중앙 무대에서 갈고 닦은 정치력을 이젠 내 고향인 속초의 지역발전을 위해 속초시민과 함께 펼쳐 나가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표출했다.
![]() ▲ 심기준 강원도당 위원장(사진, 오른쪽)은 "지역이 발전하려면 인물을 키워야 되고, 인물을 키우면 그 인물이 돌아와서 그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최상용 예비후보는 제 동지이자, 동생이자, 저 하고는 몇 십년을 함께 해온 친구"라며, “성공적인 출판기념회가 된 것을 축하한다“고 덕담을 전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심기준 강원도당 위원장, 송기헌 국회의원 등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최상용 작가와 친분을 과시하기도
이날 마지막 현장 축사에서 심기준 강원도당 위원장은 "지역이 발전하려면 인물을 키워야 되고, 인물을 키우면 그 인물이 돌아와서 그 지역을 발전시키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최상용 예비후보는 제 동지이자, 동생이자, 저 하고는 몇 십년을 함께 해온 친구"라며, “성공적인 출판기념회가 된 것을 축하한다“고 덕담을 전했다.
한편, 이날 최상용의 북 콘서트는 짧은 북 콘서트 준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포토 월 사진 이벤트 및 젬베, 우크렐레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500여명의 속초시민들과 지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 최상용의 북 콘서트는 짧은 북 콘서트 준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포토 월 사진 이벤트 및 젬베, 우크렐레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500여명의 속초시민들과 지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사진, 최상용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번 북 콘서트의 성공은 그간 북 콘서트 문화가 일회성의 통과의례로 끝났으나 `속초, 풀꽃이 움트다'의 출판기념회는 속초에서, 시민들과 새로운 소통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데에 긍정적 의미가 있었던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