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교육지원청, 수영실기교육 |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12일부터 한울스포츠센터에서 초등학생 수영실기교육(이하 생존수영)을 시작하였다.
올해 울진교육지원청 관내 초등 수영교육 대상학생은 13개교, 3~6학년 1,389명이 참여하며, 3월에서 11월까지 방학기간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1일 2시간, 5일 연속 집중지도로 총 10시간(기본영법 6시간, 생존수영 4시간)의 교육으로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이 진행 된다.
특히 2월 1일에 개장한 울진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4월부터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울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생존수영을 좀 더 가까운 곳에서 배울 수 있게 되어 학생 , 교사,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길 기대해 본다.
생존수영 첫날 한울스포츠 수영장(센터장 주중하)을 둘러본 장석기 교육지원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며 수영교육 전 충분한 준비운동과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수영장 이동에 따른 차량 안전에도 신경을 써달라”고 담당자들에게 당부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