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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대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연령 하향과 민주주의 확대를 위한 집중 행동의 날” 참석

학생인권과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권 연령하향 보장 시대적 대세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4/01 [22:23]

 이성대 후보, 13세 이상 청소년 교육감 선거권 보장 지지

 

서울시 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31일(토)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앞에서 거행된‘선거연령 하향과 민주주의 확대를 위한 집중 행동의 날’문화제에 참석했다.

 

이성대 후보는 “청소년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청소년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권리가 있으며 이는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권을 통해 완성된다.”고 주장하여 참석자들의 열화와 같은 큰 호응을 받았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서울촛불교육감으로서 촛불정신이 갖는 의미와 1,000만 시민촛불혁명 당시 광장에 울려 퍼진 청소년들의 외침에, 참교육운동을 위해 투쟁해 온 교육운동가로서의 이성대 후보의 신념이 행동으로 보여지는 행보였다.

 

▲  이성대 서울시 촛불교육감 후보는 31일(토)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앞에서 거행된‘선거연령 하향과 민주주의 확대를 위한 집중 행동의 날’문화제에 참석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성대 후보, 참정권은 선거일에 국한된 게 아니라 일상적인 것이기에 반드시 관철시켜야 한다.

 

또한, 서울촛불교육감추진위원회의 시민경선관련 선거인단 모집에서도 보듯이 만 13세 이상의 청소년에게 직접 투표를 통해 촛불교육감을 뽑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선거연령하향에도, 이성대 후보는 이미 환영의 뜻과 함께 유일하게 후보등록을 마친 상태다.

 

현재, 시민경선방법을 조율하는 각 후보자간 회의에서도 시민선거인단의 연령하향과 관련하여 이견이 분분한데, 이성대 후보는 서울교육감의 교육정책에 따라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만 13세 이상의 청소년부터 선거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선거연령 하향과 민주주의 확대를 위한 집중 행동의 날’문화제에 참석한 이성대 후보는 “교사와 청소년은 참정권이 보장되지 않았다는 점이 비슷하다.”며, “참정권은 선거일에 국한된 게 아니라 일상적인 것이기에 반드시 관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성대 후보는 “교사와 청소년은 참정권이 보장되지 않았다는 점이 비슷하다.”며, “참정권은 선거일에 국한된 게 아니라 일상적인 것이기에 반드시 관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후보는 “청소년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청소년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권리가 있으며 이는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권을 통해 완성된다.”고 주장하여 참석자들의 열화와 같은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손솔 민중당 공동대표, 신지혜 녹색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도 선거연령하향 지지발언에 나섰다. hpf21@naver.com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서울촛불교육감으로서 촛불정신이 갖는 의미와 1,000만 시민촛불혁명 당시 광장에 울려 퍼진 청소년들의 외침에, 참교육운동을 위해 투쟁해 온 교육운동가로서의 이성대 후보의 신념이 행동으로 보여지는 행보였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사진, 이성대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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