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발전, 대한민국 발전의 견인차 역할로 화성을 확 바꾸겠다.
화성시민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화성을 꼭 만들어 내겠다.
더불어민주당 홍순권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4월7일 오후3시 남양빌딩 5층(남양읍 남양성지로 135)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장선거에 돌입했다.
![]() ▲ 홍순권 후보는 “사람이 경쟁력이다”며, “시장이 바꾸면 화성이 달라진다. 뜨거운 가슴으로 화성시민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화성을 꼭 만들어 내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 날 개소식에는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과 김정주 화성시의회의장을 비롯하여 500여명의 화성지역민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특별히 설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은 영상을 통하여 “홍순권 후보와 이경심 여사는 민주화 투쟁의 동지이며 동시에 홍 후보는 상도동, 이 여사는 동교동의 진영에 속해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애틋한 러브 스토리를 전하며, 두 사람의 결혼이 있기까지는 이희호 여사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고 소개했다. 설훈 위원장은 “홍순권 후보가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화성시 발전을 위해 꼭 한번 쓰여지길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 ▲ 설훈 농해수위 위원장은 “홍순권 후보와 이경심 여사는 민주화 투쟁의 동지이며 동시에 홍 후보는 상도동, 이 여사는 동교동의 진영에 속해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애틋한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이 있기까지는 이희호 여사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고 소개하며, “홍순권 후보가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화성시 발전을 위해 꼭 한번 쓰여지길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원욱 의원은 축사에서 “홍순권 선배님이야 말로 일찍이 깡촌인 화성의 시골에서 어떻게 서울대 정치학과에 들어가고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었는지, 홍순권 후보야말로 화성이 낳은 인물이고 보배 중에 보배”라고 추켜세웠다. 이 의원은 “화성의 미래를 위해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화성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며 가식적인 격려가 아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 진심어린 격려를 했다.
사실 현역 국회의원의 하루는 분 단위로 쪼개진다. 4월 임시국회 회기중에 최대 현안인 개헌추진, 추경, 지방선거 등 왠만한 성의가 아니면 개소식에 얼굴을 내밀기가 쉽지 않다.
이어 등단한 홍순권 후보는 “화성시는 서울면적의 1.4(일점사)배에 달하고, 인구는 70만 명을 넘어서고 매년 5만 명의 인구가 늘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5년 안에 100만 명을 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홍 후보는 “그런데, 부끄럽게도 지방자치이후 시민이 직접 선출하여 시정을 책임지는 역대시장들은 온갖 문제로 졸군(卒君)이란 핀잔마저 듣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며, “이제 화성은 혁신과 화합으로 그 옛날 웅군의 기상을 회복하여 새롭게 발전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 ▲ 이원욱 의원은 축사에서 “홍순권 선배님이야 말로 일찍이 깡촌인 화성의 시골에서 어떻게 서울대 정치학과에 들어가고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었는지, 홍순권 후보야말로 화성이 낳은 인물이고 보배 중에 보배”라고 추켜세우며 “화성의 미래를 위해 지금까지 갈고 닦은 실력을 화성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며 가식적인 격려가 아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 진심어린 격려를 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소극적 행정에서 적극적 행정으로, 뒷북 행정에서 예방행정으로 바꾸겠다.
홍순권 후보는 “웅군의 기치아래 화성의 아들인 제가 시장이 된다면 첫째, 청렴결백한 청백리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둘째, 미리 준비하는 시장이 되기 위해, 소극적 행정에서 적극적 행정으로, 뒷북 행정에서 예방행정으로 바꾸겠다. 셋째, 자녀 키우기 좋은 일등 화성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자녀에 대한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작년 대한민국 출산율은 1.05명, 출산아 수는 처음으로 30만 명대로 떨어졌다.”며,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 국민은 머지않아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없어지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홍순권 후보는 “이제 아이들은 낳아준 부모만의 자식이 아니라 국가의 자원이다”고 강조하며, “제가 시장이 되면 출산, 육아, 교육, 취업의 전 과정에 시 예산이 허락되는 범위 안에서 최대의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할 때는 열렬한 박수가 터져 나왔다.
넷째, 정책적으로 사회적 약자가 차별받지 않는 화성시를 만들겠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나눔이 모든 시민생활에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블리스 오블리주’가 강물처럼 흘러야 한다“며, ”사회적 약자도 똑같은 우리 화성시민의 일원이다“고 역설했다.
![]() ▲ 홍순권 후보는 “이제 아이들은 낳아준 부모만의 자식이 아니라 국가의 자원이다”고 강조하며, “제가 시장이 되면 출산, 육아, 교육, 취업의 전 과정에 시 예산이 허락되는 범위 안에서 최대의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할 때는 열렬한 박수가 터져 나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새로운 서해안 시대를 열어 화성을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
끝으로 “새로운 서해안 시대를 열어 화성을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굳은 결의를 내보였다. 홍 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자치 분권을 넘어서 지방정부를 지향하고 있다.”며, “화성시는 수도권,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내일’의 보물 같은 도시이다”고 강조했다.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대규모 ‘스마트 에코팜’, 중국 등을 겨냥한 국제해양관광단지 조성
그는 “드넓은 땅과 미개발상태로 남아있는 수 천 만평의 시화호 그리고, 화성호 간척지, 155마일에 이르는 해안선과 바다를 갖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만들어 이들 지역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스마트 에코팜’은 물론 인접한 중국 등을 겨냥한 국제해양관광단지 등을 조성하여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힘주어 말할 때 박수가 터져 나왔다.
![]() ▲ 홍순권 후보는 “드넓은 땅과 미개발상태로 남아있는 수 천 만평의 시화호 그리고, 화성호 간척지, 155마일에 이르는 해안선과 바다를 갖고 있다.”며,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을 만들어 이들 지역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스마트 에코팜’은 물론 인접한 중국 등을 겨냥한 국제해양관광단지 등을 조성하여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힘주어 말할 때 박수가 터져 나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화성의 발전, 대한민국 발전의 견인차 역할로 화성을 확 바꾸겠다.
화성시민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화성을 꼭 만들어 내겠다.
홍 후보는 “향후 지방정부 위상에 걸맞게 화성의 발전이 대한민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낼 수 있도록 화성을 확 바꾸겠다”고 약속하며, “육십평생 저 혼자만 잘 살겠다고 살아오지 않았다. 젊은 시절 민주화투쟁에 헌신하며, 부정부패, 부동산투기, 위장전입, 음주운전, 성폭력 같은 일에는 단 한 번도 연루된 적이 없이 나름대로는 양심적으로 살아왔다”고 자부했다.
홍순권 후보는 “사람이 경쟁력이다”며, “시장이 바꾸면 화성이 달라진다. 뜨거운 가슴으로 화성시민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화성을 꼭 만들어 내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이 날 개소식에는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 재선), 김용 화성병 지역위원회 위원장, 화성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서철모, 이홍근, 조대현, 이규석 예비후보들이 참석하여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김현삼, 김호겸 경기도의원, 김홍섭, 박진섭 화성시의회 의원, 그리고 오진택, 최청환, 윤주현, 정대영, 정명희 화성시의원 예비후보들이 대거 참석하여 홍순권 후보를 격려했다.
![]() ▲ 개소식에는 이원욱 국회의원(화성을 재선), 김용 화성병 지역위원회 위원장, 화성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서철모, 이홍근, 조대현, 이규석 예비후보들이 참석하여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며 자리를 빛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뿐만 아니라 경향각지에서 김천식(전 통일부 차관), 이송호(경찰대교수), 김용민(외대 정외과교수), 임인성(쌀 전업농중앙회 수석부회장), 신극정(전 경기도정무부지사), 이지수(명지대정외과교수), 박상태(대한보건교육사회 前 회장)이 참석하여 홍순권 후보 개소식을 축하해 주었다. hpf21@naver.com
![]() ▲ 더불어민주당 홍순권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4월7일 오후3시 남양빌딩 5층(남양읍 남양성지로 135)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장선거에 돌입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