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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의원 '남·북, 북·미 정상회담의 과제와 전망' 정책토론회 개최

남·북, 북·미 정상회담 과제 살펴보고 향후 동북아 정세에 미칠영향 예측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4/12 [15:19]

 

김부겸 의원은 “이번 정상회담은 한반도 문제를 남북 정치지도자가 논의하고 결정한다는 점에서 우리 스스로 한반도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남북 화해와 공존을 바탕으로 항구적 평화를 뿌리내리는 역사적 책무가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북아 공존과 경제협력 연구모임」(공동대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겸 국회의원, 김태년 국회의원)이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남·북, 북·미 정상회담의 과제와 전망>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정부 당국자들과 민간 전문가들이 모여 이달 말과 다음 달 진행 될 남·북, 북·미 정상회담의 과제들을 살펴보고, 향후 동북아 정세에 미칠 영향을 예측한다.

 

특히 발제를 맡은 김준형 한동대 교수는 지난달(3월)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남·북·미 3자 포럼의 한국 측 간사로, 3자간 진행되고 있는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자세하게 파악하고 있는 민간 전문가이다.

 

토론자로는 김태진 외교부 미주국장, 이상민 통일부 정책기획관, 황세희 여시재 솔루션 디자이너, 김영준 국방대 교수가 나선다.

 

김부겸 의원은 “이번 정상회담은 한반도 문제를 남북 정치지도자가 논의하고 결정한다는 점에서 우리 스스로 한반도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남북 화해와 공존을 바탕으로 항구적 평화를 뿌리내리는 역사적 책무가 우리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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