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 꿈을 펼쳐 보이겠다’며, 선대본 12개 분과 자문위원단 출범
20일(금)오후 7시, 성균관대학교 파티움 3층에서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 거행
서울시 촛불교육감 이성대 예비후보는 “20일(금)오후 7시, 성균관대학교 파티움 3층에서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 ▲ 이성대 후보는 “각계각층 자문위원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이를 통한 현실적인 교육과 혁신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며, “그러한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4차 산업혁명에 걸 맞는 ‘사람 사는 세상! 사람중심의 교육!’을 위한 원대한 꿈을 펼쳐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출판기념회 중에서)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민주진보진영의 서울교육감선거에 출마한 이성대 후보는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식과 관련하여 “서울교육 혁신을 위해 평소 신념대로 소통하는 교육, 차별없는 교육, 평등한 교육을 위해 각계각층의 자문위원을 부문별로 위촉하여 이후 정기적인 자문활동을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갖겠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4차 산업혁명에 즈음하여 교육은 사회와 직결되는 통로로써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가야 할 인재들을 키워내야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한다”며, “그런 차원에서 자문위원회는 보다 많은 분야의 전문가들로 하여금 조언을 구하고 교육혁신을 위한 사회적 통합을 이루기 위한 기구이다”라고 덧붙였다.
서울시 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의 선거대책본부 박영직 본부장은 “선대본 산하 자문위원회는 산학협력자문위원회, 지역발전자문위원회, 노동자문위원회, 교육혁신자문위원회, 여성자문위원회, 청년인권자문위원회, 정책기획자문위원회, 미래혁신자문위원회, 공보자문위원회, 특수교육자문위원회, 교육행정자문위원회, 재정자문위원회로 총 12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 위촉할 자문위원은 1,889명이다.“고 설명했다.
이성대 후보는 “각계각층 자문위원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이를 통한 현실적인 교육과 혁신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며, “그러한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4차 산업혁명에 걸 맞는 ‘사람 사는 세상! 사람중심의 교육!’을 위한 원대한 꿈을 펼쳐 보이겠다”며, 자문위원단을 출범시켰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