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심재권 의원은 19일, “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해왔다.
![]() ▲ 심재권 위원장은 “브레이크뉴스는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출발하였고 제호인 ‘브레이크’에는 기존 언론들이 만든 구시대의 틀을 과감히‘깬다’라는 혁신의 의미가 담겨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창간정신을 토대로 지금까지 객관적이고 심층적이며 살아있는 뉴스와 칼럼, 정치 과잉에서 탈피한 삶의 이야기, 문화와 인물 탐구 등 다양하고 친근한 소재의 정보를 발굴해 독자들에게 제공해 왔다”고 격려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심재권 위원장은 “정론직필의 사명을 지켜내기 위해 힘든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브레이크뉴스를 굳건히 이끌어오고 계시는 문일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심 위원장은 “브레이크뉴스는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출발하였고 제호인 ‘브레이크’에는 기존 언론들이 만든 구시대의 틀을 과감히‘깬다’라는 혁신의 의미가 담겨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창간정신을 토대로 지금까지 객관적이고 심층적이며 살아있는 뉴스와 칼럼, 정치 과잉에서 탈피한 삶의 이야기, 문화와 인물 탐구 등 다양하고 친근한 소재의 정보를 발굴해 독자들에게 제공해 왔다”고 격려했다.
그는 “브레이크뉴스의 노력과 헌신은 건강하고 균형 있는 여론을 형성하는데 기여하였고 이를 토대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상황을 올바르게 비추는 언론으로 성장했다”며,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가 창간정신을 견지하며 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기를 응원한다”고 진심어린 축사를 보내왔다. hpf21@naver.com
심재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 축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심재권입니다.
브레이크뉴스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드립니다.
정론직필의 사명을 지켜내기 위해 힘든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브레이크뉴스를 굳건히 이끌어오고 계시는 문일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는 한국 언론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며 출발하였고 제호인‘브레이크’에는 기존 언론들이 만든 구시대의 틀을 과감히‘깬다’라는 혁신의 의미가 담겨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간정신을 토대로 지금까지 객관적이고 심층적이며 살아있는 뉴스와 칼럼, 정치과잉에서 탈피한 삶의 이야기, 문화와 인물 탐구 등 다양하고 친근한 소재의 정보를 발굴해 독자들에게 제공하였습니다.
브레이크뉴스의 노력과 헌신은 건강하고 균형 있는 여론을 형성하는데 기여하였고 이를 토대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상황을 올바르게 비추는 언론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브레이크뉴스가 창간정신을 견지하며 언론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기를 응원합니다. 독자여러분 가정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심재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