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은 20일, “우리나라 언론 역사의 새 지평을 열어온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축사를 보내왔다.
![]() ▲ 유성엽 위원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정도를 걸어온 브레이크뉴스가 신속한 정보 전달로 국민적 여론을 환기시키고, 우리의 삶과 사회에 통찰력을 제공하는 언론의 등대로써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기를 기원하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발견하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메세지를 보내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유 위원장은 “브레이크뉴스는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 언론’을 기치로 내걸고,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균형 잡힌 시각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특정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낡은 구조적 틀을 과감하게 깨는 모습으로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해 왔다. 이는 독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신뢰를 얻는 기반이 되었다”고 격려했다.
유성엽 위원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대화 분위기 속에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평화로 나아가기 위한 위대한 발걸음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경제는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국민들의 고통이 날로 늘어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며,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지 못해 좌절하고 있고, 저성장과 저출산으로 국가경제는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성엽 위원장은 “이럴 때일 수 록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한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지금 뿌려진 대화의 씨앗을 잘 키워 한반도 평화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어려운 경제를 되살려 민생이 편안해 질 수 있도록 치밀한 전략과 미래를 보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위원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정도를 걸어온 브레이크뉴스가 신속한 정보 전달로 국민적 여론을 환기시키고, 우리의 삶과 사회에 통찰력을 제공하는 언론의 등대로써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기를 기원하며, 대한민국의 희망을 발견하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축하 메세지를 보내왔다. hpf21@naver.com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위원장 축사 전문>
안녕하십니까.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위원장입니다. 먼저 우리나라 언론 역사의 새 지평을 열어온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브레이크뉴스와 우리나라 언론 발전을 위해 지난 시간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임직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브레이크 뉴스는 “중도(中道)를 걷는 정도(正道) 언론”을 기치로 내걸고,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균형 잡힌 시각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정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낡은 구조적 틀을 과감하게 깨는 모습으로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해 왔습니다. 이는 독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의 신뢰를 얻는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매우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조성된 대화 분위기 속에 남북 관계는 평화로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안타깝게도 경제는 갈수록 어려워지면서 국민들의 고통이 날로 늘어만 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청년들을 일자리를 찾지 못해 좌절하고 있고, 저성장과 저출산으로 국가경제는 활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한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지금 뿌려진 대화의 씨앗을 잘 키워 한반도 평화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어려운 경제를 되살려 민생이 편안해 질 수 있도록 치밀한 전략과 미래를 보는 혜안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정도를 걸어온 브레이크뉴스가 신속한 정보 전달로 국민적 여론을 환기시키고, 국론을 모아 대한민국의 희망을 발견하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브레이크뉴스가 우리의 삶과 사회에 통찰력을 제공하는 언론의 등대로써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