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에 즈음하여 서울의 변화가 대한민국을 변화시킨다.
서울시 촛불교육감 이성대 예비후보는 20일(금)오후 7시30분, 성균관대학교 파티움 3층에서 총 12개 분과로 이루어진 자문위원회, 1,889명의 자문위원 위촉식을 거행했다.
![]() ▲ 이성대 후보는 “최보선 후보와 함께 서울시 교육을 이끌어 가겠다”며, “서울의 변화가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 교육이 교육다운 사회, 사람중심의 교육실현을 위해 반드시 당선되어 보답하겠다“고 선언할 때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께 장래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자문위원회 구성은 산학협력자문위원회, 지역발전자문위원회, 노동자문위원회, 교육혁신자문위원회, 여성자문위원회, 청년인권자문위원회, 정책기획자문위원회, 미래혁신자문위원회, 공보자문위원회, 특수교육자문위원회, 교육행정자문위원회, 재정자문위원회 등 12개 분과로 구성된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 그룹들이 총망라하여 이성대 후보를 차기 교육감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지지선언 했다.
축사엔 이수찬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 부회장과 최홍이 전 서울시의회 교육상임위원장, 이빈파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회장이 “오늘날 교육현실을 비판하며 청렴한 교육, 평등한 교육, 바른 민주교육을 위해 헌신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이성대 후보가 반드시 차기 서울교육감에 당선되어 무너져 가는 교육을 혁신해 줄 것”을 주문했다.
![]() ▲ 최보선 후보(사진, 앞줄 왼쪽)는 “오늘 서울교육의 부활을 위해 고심 끝에 대승적인 결단을 내렸다”며, “저는 30여 년간의 교육현장 경험을 지닌 정의롭고 준비된 이성대 후보로 단일화하여 지지 선언한다”고 발표해 뜨거운 기립박수와 함께 참석자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이 날 2018 서울촛불교육감추진위가 실시하는 시민경선의 경쟁후보인 최보선 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 순서로 단상에 선 최보선 후보는 “조희연 교육감이 허위사실유포로 기소되어 벌금 250만원의 선고유예를 받은 사실과 핵심 측근인 비서실장이 뇌물수수죄로 징역 5년에 2억원이 넘는 벌금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뉴스를 전하며, “조희연 교육감이야말로 ‘교육적폐 교육감’이다”며 강력한 어조로 규탄했다.
또한 “최근에는 충암재단 감사와 관련된 소송에서 패소하여, 교육청과 감사관이 각각 2천만원의 벌금을 선고 받았다”며, “다른 곳도 아닌 서울교육청에서 어찌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질 수 있는 것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최 후보는 “오늘 서울교육의 부활을 위해 고심 끝에 대승적인 결단을 내렸다”며, “저는 30여 년간의 교육현장 경험을 지닌 정의롭고 준비된 이성대 후보로 단일화하여 지지 선언한다”고 발표해 뜨거운 기립박수와 함께 참석자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 ▲ 이성대 후보, 학생들과 함께)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그는 “이성대 후보가 조희연 후보와의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동참하여 힘을 보태자”고 호소했다.
화답에 나선 이성대 후보는 “최보선 후보와 함께 서울시 교육을 이끌어 가겠다”며, “서울의 변화가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사람이 대접받는 사회, 교육이 교육다운 사회, 사람중심의 교육실현을 위해 반드시 당선되어 보답하겠다“고 선언할 때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께 장래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조순형·오병우 전, 현직 호남향우회 서초구연합회장과 성장수· 주유천 전남영광군홍농읍향우회 고문, 주봉희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이경옥 사무처장, 최명선 평등교육실현을 위한 서울학부모회 공동대표, 성양호 재경홍농중동문회장 등 이성대 후보를 지지하는 인사들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다. hpf21@naver.com
![]() ▲ 서울시 촛불교육감 이성대 후보는 20일(금)오후 7시30분, 성균관대학교 파티움 3층에서 총 12개 분과로 이루어진 자문위원회, 1,889명의 자문위원 위촉식을 성대히 거행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