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력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최상용 속초시장예비후보는,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남북관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북방경제시대를 맞이하여, 글로벌 속초관광물류기지 관련 3대 북방경제전략을 전격 발표했다.
![]() ▲ 최상용 후보는 “기 발표했던 실향민 역사관 건립 및 실향민 문화축제 활성화 등 남북문제 관련하여 세부적인 사항까지 적극적으로 챙겨, 실효성 있는 공약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와 같은 대형 국가프로젝트를 우리 속초가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여당 중앙정치 경험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최상용 후보만이 가능하다”고 강한 어조로 밝혔다. (사진, 최상용 후보 공보팀 제공)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최상용 후보는 21일, “내주 중으로 최문순 도지사에게 제안서를 보내, 상호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실행방향을 논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후보는 “기 발표했던 실향민 역사관 건립 및 실향민 문화축제 활성화 등 남북문제 관련하여 세부적인 사항까지 적극적으로 챙겨, 실효성 있는 공약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와 같은 대형 국가프로젝트를 우리 속초가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여당 중앙정치 경험의 강점을 가지고 있는 최상용 후보만이 가능하다”고 강한 어조로 밝혔다.
그는 “속초의 100년 대계의 초석을 위해 북방경제시대에 부응하여 글로벌 속초관광물류기지 관련 3대 북방경제 전략을 관철시켜 속초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hpf21@naver.com


















